가락동노래방후기1 무한감동 먹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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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가슴은 포근하니 냄새도 좋았네요 ㅎ 울적해서 다녀왔습니다 ㅜㅜ 오랜만에 고추 세놈이 가락시장 근방 소줏집에서 한잔하는데 유흥이 급당기더군요 결국 우린 이대로 갈 순 없다 함 달리자 하는 데에 뜻이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오랜만에 유흥 세계로 입성 고고,,,, 윤 부장님한테 전화 걸어서 갔습니다. 그때는 가시나들에 꽂혀서 무조건 왕가슴으로 맘먹었고 쭉 둘러보니까 초이스 계속 들어오더군요 자 여기서 드디어 초이스 다 거기서 거기인 거 같고 요즘은 다 예쁘지 않나요?ㅋㅋ

그렇게 살펴보다가 저는 여기서 초섹시하다고 느껴지는 경미언니를 초이스 친구 놈들도 초이스 딱 붙은 원피스에 속옷이 비치는 엄청난 섹시라인을 드러내는 경미 너무 좋네요 이 언니 나이는 20중후반 정도 저는 24살이라 누나 하면서 애교도 좀 피워주고 하면서 매너 있게 하니깐 정말 열심히 잘해줍니다

왕가슴의 누나 가슴에 푹 안겨서 가슴도 느껴보고 행복했어요 다음에도 잘 부탁합니다 ^^

 


가락동노래방 NO.1 윤부장님 잘 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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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에 어릴 적부터 친한 친구에게서 술 한 잔하자는 전화가 왔습니다 ㅋㅋ 그런데 항상 똑같은 일상이어서 친구에게 유흥을 가자고 했습니다ㅋㅋ

친구가 어디로 유흥 가자고 얘기해서 윤부장님을 권했죠 그러니 친구가 술도 마실 겸 가자고 콜 때리더라고요ㅋ

윤부장님에게 지금 아가씨 어느 정도 있냐고 하니 아가씨는 많이 나왔는데 손님들이 별로 없어서 아가씨 놀고 있다고

빨리 오라고 해서 바로 친구 만나서 택시 타고 갔습니다 그런데 진짜 아가씨가 많긴 하더라고요 새벽시간 때라 그런가.

초이스 시작하고 이쁜 언니들 많이 보고, 기분 좋게 스타트 했습니다.

친구도 여기 오길 잘했다는 표정으로,,, 제 파트너는 예빈?!은 가슴이 보통이었지만 친구 파트너는 진짜 크더라고요 ㅋㅋ

만지고 싶은 생각에 술을 마시다가 노래를 부르면서 블루스를 치며 장난치며 한번식 건드려봤는데

자연산인 거 같은데 요즘 의학이 좋아서 그건 확실히 모르겠지만 제가 만지기에는 자연산 같았습니다.

술도 마음껏 마시고 친구는 지 파트너랑 얘기하느라 바쁘고….. 나는 만지기 바쁘고 재미있는 술자리였습니다 ㅎㅎ

윤부장님 잘 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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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houghts on “가락동노래방후기1 무한감동 먹은 사연

  1. 473971 882414Nice read, I just passed this onto a colleague who was doing a bit research on that. And he just bought me lunch since I found it for him smile So let me rephrase that: Thank you for lunch! 486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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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노래방후기141 술도 생각나고 함께마셔줄 여친은 없고ㅠ 윤부장님에게 다녀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바로 초이스하는데요 그중에 맘에드는 언니를 고르라는데…아…누굴골라야할지 헤깔립니다^^ 그래도 차분히 골라봤습니다 다들 이뻐서 정말 망설여지더군요 나이 22살에 귀엽고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초반 탐색전이라 조금 어리버리했는데 술한잔 들어가니 이게 또 적응이 되더라구요^^ 단둘이지만 그리 뻘쭘하지않게 잘놀았습니다 일단 파트너 중간에 화장실한번안가고 제옆에 딱 붙어서 헌신적인^^ 서비스 해줬습니다 술도 적당히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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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노래방후기140 의심이 많은 저는 절대 후기만 믿고 가는 성격은 아닌지라 열심히 계속 눈팅만 하다 며칠전 마음먹고 윤부장님께 전화를 드려 견적을 물어 봤었죠. 때마침 제일 친한 친구에게 전화가 왔고 누가 친구 아니랄까 때마침 친구가 일끝나고 달리자 먼저 얘기를 꺼내더군요. 이때다 싶어 정말 마음먹은 김에 작정을 하고 윤부장님께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감사하게도 절 기억하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전화한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