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후기118 접대 잘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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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고객사 접대하는 자리가 생겨서 저녁 먹으면서 업무 얘기도하고 나라 얘기도 하고 가족 얘기도하면서 잘 진행하고 있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2차를 어디로 모셔야할까 고민이 엄청 됐습니다. 풀은 너무 하드하고 바를 가자니 넘 성의없어보이고 룸살롱같은곳이 좋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퍼블릭룸 윤부장 윤부장님에게 전화했습니다. 금요일이라 바쁜가봐요. 목소리가 약간 정신없는듯해보였습니다.

대리운전 불러서 윤부장 입구에 도착했더니 윤부장님 마중나와 계시네요.

친절하게 룸까지 안내해주시는데 귓속말로 오늘은 접대니까 손님 맘에 들게 잘 해달라고 부탁도 했습니다. 룸에서 좀 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역쉬 오길 잘했다 싶더라구요

아가씨들이 하나같이 청순하기도하고 섹시하기도한 그런 민간인이더라구요. 손님도 맘에 들어하시는것같아 맘이 놓였습니다.

아가씨들도 눈치가 빨라서 접대자리인지 알고는 알아서 잘 분위기 맞추더라구요. 고객사 손님도 아주 맘에 들어하셨습니다.

윤부장님 덕분에 잘 마무리했네요. 땡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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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노래방후기118 추천해준 윤부장님께 감솨를~~ㅋ

오늘은 드디어 제대로 달려보는구나!!! 정말 오랜만에 와이프님께서 허락하신 모임이라 늣게까지 술을먹은상태 친구와 단둘이서 오붓하게 유흥을 방문 오늘은 끝까지 놀아보자!!! 언제나 항상 핸드폰에 잊을만할때쯤 안부문자를 찍어주시는 윤부장님이 생각나서 바로 전화걸고 출동 언니들 많다며 바로 초이스 시작 들어오자마자 초이스!!! 어짜피 다 아는내용ㅋㅋ 저번에 왔을때 봤던 언니는 출근안했다고 해서 와꾸는 별로 안보니 스타일 맞는언니로 윤부장님께 선택을 부탁해놓고 기다리고 있엇죠ㅋ

금새 언니 한명이 근처로 와서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 키는 작은편 얼굴은 귀엽고 왠지 수줍어하는 언니!! 일단은 어려보이고 귀여운스탈!!! 친구놈도 추천인거 같은데 왠지 좀 쌔보이는데 괜찮으려나 싶었지만 머 내꺼 아니니ㅎ 수줍어 하는 귀여운 스탈이라 왠지 마인드는 별루일꺼 같아보였으나 마인드 매우 굿!! 클럽을 좋아한다면서 노래 부르며 부비부비ㅋㅋ 아~ 이런거 좋네ㅋㅋㅋ 유흥은 얼굴보고 오는게 아니라 마인드라는걸 한번더 실감했네요~~ 얼굴이 못생겼으면 뺀지 놨겠지만 못난이도 아님!!! 윤부장님 덕분에 또한번 기분 업!!! 갈때마다 만족스럽게 해주네요!! 감사합니다~윤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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