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후기135

가락동노래방후기135 뉴페가 떳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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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부장님이 문자한통 보냈네요 보통은 이런 문자 자주 안하는데

느낌좋고 괜찮은 아가씨 새로 왔다고~~~

우리 안갈수가 없지요 뉴페가 떳다는데~~~

일 끝나자마자 나가서 끼니부터 때우고…

술마시기전에 무얼 먹어야 술 많이 마실수 있어서 항상 밥부터 먹는답니다.^^

식사하고 쏜살같이 윤부장님께 갔습니다.

룸에서 부장님과 간단하게 인사하고 새로운 온 아가씨에 관해서

잠시 이야기 하고… 그리고 나가더니 데리고 들어오시네요^^

일단 나이가 어린편입니다. 젖살도 조금 남아있을정도…

근데 실제 나이는 23살이라고…

약간의 살집은 있지만 보기 좋은 정도이고 뽀송한 느낌…

무언가가ㅎ 상당히 좋을듯^^.

허리라인과 힙라인 아주 매혹적으로 빠졋고요~~~

목소리도 앳된 느낌이지만 애교 많은 스타일

언냐랑 몇마디 섞어보니 잘 들어주고 생각이상으로 말주면 좋은 친구였고요~~~

술좀 들어가니 언냐의 적극성도 보이고~~~

윤부장님 이친구 합격입니다.ㅋ 파이팅하셔도 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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