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후기67 간만에 재밌게 놀았네요.

가락동노래방후기67

어김없이 한주가 시작되고 십년 가까이 다니는 직장에는 더이상의 새로움은 없네요.

같은일을 하는게 좋은점도 있지만 늘 똑같은 패턴이라서 일에서

느끼는 성취감이나 보람같은건 없어진지 오래.

급여도 타업체에 비해 많은것도 아니고.

이런저런 짜증나고 재미없는 일상에서 벗어나고싶어서 친구하나 꼬셔 방문했습니다.

윤부장님이 잘해준관계로 쭉 찾고있는데 오늘도 윤부장님을 찾았네요.

입구에서 만나 인사 나누고 들어갔습니다. 복도에서 아가씨들 몇명 봤는데 힘이 샘솟네요.

역시 남자는 여자를 봐야 힘이 나는듯. 룸에서 아가씨들 초이스하고….

그냥 윤부장님 초이스추천받아 앉혔습니다. 아가씨 마인드가 좋네요.

호호거리면서 자기가 내 마누라이자 여친이자 섹파라면서

분위기를 주도하네요. 이런여자…좋지요…

야한게임하면서 벗겨도 보고 술도 마시고 노래도 부르고

정말이지 간만에 재밌게 놀았네요.

집에 돌아오는 발걸음이 유난히 가벼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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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노래방후기67 여기저기 터치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왔네요

친한 친구녀석이 한턱 쏜다고해서 평서 자주 방문하는 윤부장님에게 데리고 갑니다. 윤부장님하고 인사 나누고 룸으로 올라가니 바로 아가씨들 초이스받으러 들어오네요.

오늘은 더욱더 기분이 좋은 날이니까 젤 잘놀것같은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친구녀석도 마인드 젤 좋은 아가씨로 초이스 받고 본격적인 룸타임 시작했네요…

노래부터 한곡씩 부르라고 시켜놓고 둘이서 술을 마셨습니다. 이렇게 술을 마시니 더 기분이 좋아지네요~ 친구녀석은 고맙단 말만 연신하고…. 아가씨들 노래끝나고 애인모드로 돌변.

착착 감겨서 룸타임끝날때까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저기 터치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왔네요… 친구놈한테 담번엔 내가 쏘겠다고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가락동노래방후기67 재방문1위 넘버원 윤부장 010-2145-0945

저는 달리고 싶을땐 퍼블릭을 애용하는 편인데요. 뭐.떡을 칠수있는 시스템은 아니지만 나름 좋은 와꾸의 아가씨들과 리저너블한 비용으로 재밌게 놀수있다는 점은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아가씨가 정말이지 많아요. 업소삘 거의 없는 아가씨들로 구성되어있어서 초이스할때도 무척 신선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쵸이스하기는 더 힘들지만 많아도 걱정이라는… 대학동기2명과 총 셋이서 윤부장님을 찾았습니다. 홀랑까고 놀정도는 아닌 친구들인데다가 지금 하는일이 막 까고 그러면 쫌 그런쪽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향했습니다. 룸으로 올라가서 아가씨 초이스 하고 술판을 벌였네요. 동기녀석들 모두 술이 쎈편이라서 엄청나게 많이 마신듯합니다. 윤부장님이 서비스를 계속 주시는 바람에 한도끝도 없이 마셨네요. 노래부르면서 웃통을 깐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 뒤로는 좀 끊어진채로 기억이 나네요. 어떻게 집으로 돌아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집으로 잘 돌아왔고 푹 쉬고 다음 달림을 기약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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