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노래방 후기1 팟이랑 호흡이 잘 맞네요.

강동노래방 후기1

가끔 친구 만나면 소주만 먹고 헤어지기는 아쉬운 마음에 윤부장에게 향합니다.

부장님이 늘 잘해주니 계속 찾게 되네요. 언제나 입구까지 마중을 나와있는 윤부장님은 믿음이 갑니다.

끝나면 바로 들어와서 부족한거 없었는지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도 보기 좋구요.

룸으로 안내받아 친구놈들과 올라갔습니다.잠시 기다리니 아가씨들이 입장하네요.

언제나 그렇듯…. 업소삘 나지않는 아가씨들이라서 새콤달콤합니다. 그래서 친구들도 윤부장님 방문을 환영합니다.

저는 승미란 아가씨 초이스했습니다.

빨강 원피스가 아주 잘어울리네요. 슬림한 바디라인에 조막만한 얼굴…. 내얼굴도 저렇게 작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가슴은 그리 큰편은 아닌 듯 보이네요. 친구들도 지들 취향에 맞게 알아서 초이스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합니다.

폭탄주 말아서 시원하게 돌리고 아가씨들 노래 한곡씩 감상해보면서 못다한 얘기 마저 나눕니다.

제 팟이 노랠 젤 잘하네요. 난 노래 잘하는 여자가 좋은데….아주 맘에 듭니다. 수고했다고 술한잔 말아주고 도닥거려주니까 달라붙네요

착하고 달라붙어서 애교를 부립니다. 여기저기 쓰담쓰담하면서 부드러운 살결을 느껴봅니다..

술먹기 게임도 한판해서 친구놈들 여럿 맛보내고… 오늘은 이상하게 제 팟이랑 호흡이 잘 맞네요.

깔끔하고 재미지게 잘 논것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친구놈들이 더 놀자고 그러는걸 만류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노는걸로하고 오늘은 이만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어김없이 윤부장 입장해서 분위기 살핍니다 윤부장님 잘놀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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