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후기60 뭐랄까…믿음이 갑니다.

길동노래방후기60

가끔씩 친구놈들과 만나면 소주만 먹고 헤어지기는 아쉬운 마음에 윤부장에게 향합니다.

윤부장님이 늘 잘해주니 계속 찾게 되네요..

언제나 입구까지 마중을 나와있는 윤부장님은 뭐랄까..믿음이 갑니다.

끝나면 바로 들어와서 부족한거 없었는지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도 보기 좋구요.

룸으로 안내받아 친구놈들과 올라갔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아가씨들 입장하네요…

언제나 그렇듯 업소삘 덜나는 아가씨들이라서 상큼합니다.

친구놈들도 그래서 윤부장님에게 가는걸 좋아라하구요.

저는 승연이란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하얀 원피스가 아주 잘어울리네요..

슬림한 바디라인에 조막만한 얼굴.

내얼굴도 저렇게 작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가슴은 그리 큰편은 아닌듯 보이네요..

뭐…가슴 뜯어먹고 놀거아니니까.

친구놈들도 지들 취향에 맞게 알아서 초이스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합니다.

폭탄주말아서 시원하게 돌리고

아가씨들 노래한곡씩 감상해보면서 못다한 얘기 마저 나눕니다.

제 팟이 노랠 젤 잘하네요.

난 노래잘하는 여자가 좋은데….아주 맘에 듭니다.

수고했다고 술한잔 말아주고 도닥거려주니까 애인모드로 변하네요.

착하고 달라붙어서 애교를 부립니다…

여기저기 쓰담쓰담하면서 부드러운 살결을 느껴봅니다.

술먹기 게임도 한판해서 친구놈들 여럿 맛보내고

오늘은 이상하게 제 팟이랑 호흡이 잘 맞네요…

재미지게 놀다보니 어느새 마무리할 시간이 됐네요…

깔끔하고 재미지게 잘 논것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친구놈들도 더 놀자고 그러는걸…만류했습니다.

제가 쏘는거라서… 담번엔 한번더 연장해서 노는걸로하고 오늘은 이만…..

마지막에 어김없이 윤부장 입장해서 분위기 살핍니다.

윤부장님…잘놀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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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후기60 짜증이 밀려왔는데 기분이 점점 풀립니다

초이스때 눈에 띄는 그녀 특출나게 튀는건 아니지만 그냥 제스타일 깨끗하게 생기고 착하게생긴 스타일을좋하하다보니 초이스를 하게되었네요 옆에 있는 윤부장님께 어떠냐고 물어보니 마인드 아주 좋다고 해서 믿고 더욱도 초이스 친구들과 다 초이스하고 룸으로 손잡고가서 쪽쪽 하면서 놀았습니다

라라는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지 잘 받아주더군요 슴가도 꽉찬 b+컵 이쁩니다 속살도 하얘 같이 일하는 친구 나중에 오면 같이 놀자고 하는데 같이 놀고 싶네요 들어오기전에 좀 짜증이 밀려왔는데 기분이 점점 풀립니다 아~ 속살이 하얀게 너무 좋은거 같아요 이상하게 약간 검은 타입의 여자들을 싫어하고요… 성적인 매력이 없어요ㅜㅜ  라라 정말 좋은 아이고 또 찾고 싶네요

지명은 돈아깝긴 하지만 한두어번 정도는 더 써먹어도 되는 아이네요 ㅎ 다음에또 방문하고 후기남길게요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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