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노래방후기48 팟 덕분에 즐거운 시간…

남양주노래방후기48

지난주 월요일부터 다녀왔습니다

윤부장님은 언제나 젠틀한 모습으로 반겨주는군요

윤부장님 안내로 룸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은 아가씨들 수준이 최고~~라고 윤부장님 외쳐주시네요.

역쉬 날은 잘 맞춰왔다 싶던 차에 아가씨들 입장하시고

음………장고 때려야할 와꾸들만 잔뜩 들어오니…

한 20명 본거 같은데 마지막 본선진출한 3명중 하날 못뽑겠는거에요.

참나…..다 앉힐수도없고…. 돈만있었으면 걍 다 앉혔을텐데…

결국 좀더 호리호리한 스타일로 초이스완료~~

앉자마자 왜 자길 뽑는데 이케 오래 걸렸냐며 앙탈을 부리는데

술집와서 혼나보기는…ㅋ 그래서 벌주한잔 말아서 혼자마셔주고….

너도 한잔해라 나도한잔한다…. 이렇게 마시다보니 벌써 한병을 뚝딱…..ㅜㅜ

윤부장님 들어오시더니 서비스 잔뜩 넣어주시고 나가시네요.

이래서 자주 오게된다는…ㅋ

대학시절 얘기해주는데 넘 재밌다면서 찰싹 달라붙어서 떨어질줄 모르는

팟 때문에 노래도 한곡밖에 못했다는…ㅋ

그래도 내 얘기에 귀기울여주는 팟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윤부장님 땡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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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노래방후기48 천상 담주에 한번더 와야겄습니다.~~ㅋ

좋은일이 좀있어서 어딜 가나 고민하다가 문득 윤부장님이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윤부장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잘 전화했다고 막 그러시네요.

친구놈들과 저녁먹으면서 한잔 찌끄리고……..

서둘러 마무리하고 바로 달려갔네요…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나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잠시후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일단 와꾸가 많이 다릅니다.

뭐랄까….업소녀같은 느낌이 드는 아가씨들은 거의 없는것같아요.

일반인 같은 느낌이랄까?

나이대도 어려보이는것같고…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잘 왔다 싶었습니다.

풋풋한 아가씨로 각각 초이스 끝내고

앉아서 나름 젠틀하게 먹고 마시고 놀았습니다.

아가씨들 노래도 참 잘하네요..

업소녀들 노래풍이 전혀 없어서 좋았습니다.

친구놈들도 색다른 재미를 느껴봤다면서 담주에 한번더 오자고

지들끼리 뿜빠이하고 있네요.

천상 담주에 한번더 와야겄습니다.~~ㅋ

남양주노래방후기48 퍼블릭룸은 역시 놀기 좋고 즐기기 좋네여 ^^

모처럼 만에 독고로 놀러가게 되었네요 불경기라 같이 갈사람도 없고 해서 혼자 달려보았습니다. 그동안 술자리도 많고 그동안 급피로감에 쌓여있었는데 요럴떄 한번 달려줘야되는지라 퍼블릭룸 윤부장에게 전화걸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룸입장 간단한 브리핑과 이어지는 초이스 언니들이 오늘따라 다 이뻐보이네요 밍기적 밍기적 초이스 진행이 다소 더디게 되었네요

원래는 광초이스인데 간만에 혼자오는 룸이라 그런지 신중해지네요 신중해질수록 좋은언니 만날 확률은 경험으로 볼때 그닥 도움 되지 않던데  그래도 초이스 보는맛에 룸에오니 한 혼자 10명넘게 본거같습니다. 그중에 현정이라는 언니초이스

귀엽게 생긴 외모가 딱 끌리더군요 언니가 애교도 많아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살짝 허벅지살도 통통해 아주 맛있게 생긴거 같습니다. 현정씨랑 지지고 볶고 얼마나 놀았을까 마무리 들어와 한타임 더 끈코 놀았네요 놀다보니 아침이 밝아 오네요 ^^ 윤부장이랑 나와서 아침 먹고 집에 들어갔네요 끌릴때 가는 퍼블릭룸은 역시 놀기 좋고 즐기기 좋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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