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락동노래방후기1 담번에도 꼭 올께요
민락동노래방후기1
회사에서 하도 일이 꼬이길래 기분풀겸 제가 쏘기로하고 친구 불러 룸 다녀왔습니다
윤부장님 만나 서로 통성명하고 룸으로 입성~ 아가씨들 잠시후에 입장하고 어떤 아가씨로 초이스를 하나~
쭉 훌터보는데 시크하지만 단아하게 생긴애한테 꽃혔습니다
윤부장님도 생긴건 아나운서 같아도 놀땐 돌변한다고 그래서 전바로 초이스! 친구도 윤부장님이 추천해주는 아가씨로 초이스!
옆에 앉아서 많이 수줍어 하고 뺄거 같았는데 반전으로 먼저 앵겨주고 귀여운 스킨쉽까지~
노래 부르며 미친듯 소리지르며 기분풀고 놀았습니다
제팟 순수하고 단아하게 생겨서 청순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반전매력이 있는 친구였습니다.
업소 여자라는걸 아는데도 그냥 다른놈들이 초이스 안 했으면 할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거 혼자 상사병 걸리는거 아닌지… 회사에서 기분은 꽝이였지만 윤부장에게 가서 기분 풀고가니 좋았습니다
다음에 회사사람들이랑 회식 여기로 최대한 땡길께요 그때도 확실하게 부탁드립니다
민락동노래방후기1 추천해준 윤부장님께 감솨를~
친구들과 소주 한잔씩 하고 이제 슬슬 집구석으로 들어갈려고 하는데 한놈이 발동을 걸기 시작하네요 결국 이왕 한잔 더 할거면 여자있는 곳으로 가자고 의견을 모으고 오랜만에 윤부장을 핸드폰에서 찾아보네요 전화걸어 예약을 하고 바로 택시타고 달렸습니다. 룸에 들어가서 맥주한잔하면서 부장님하고 잠깐 대화를 나눈후 아가씨들 입장~ 친구 한놈은 그냥 한방에 찍어 버리네요 저와 다른 친구는 아가씨들 설명 좀 듣고 추천해준 언니들 중에 초이스 했습니다 제 파트너는 슬림한 몸매에 단발머리 이쁜 와꾸를 가진 소원이였습니다 조금 차가워 보이는 인상인데 윤부장님왈 애교는 부족한데 서비스 마인드는 최고라고 하네요 이제 파트너도 결정됐고 룸에서 술 한잔씩 나눠먹고 놀아보기 시작합니다. 제 팟 의외로 정말 화끈합니다 알차고 야무지게 잘 놀고 왔습니다 언제 또 핸드폰에서 윤부장님을 찾을지 모르지만 올때마다 잘 놀고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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