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노래방후기11 추천이 정답입니다

별내노래방후기11

후기하나 올려봅니다. 저번주에 독고로 달린 기행기입니다.

일 끝나고 아무 의미없는 동료들과의 술자리에 지쳐서 혼자서 달리고 싶었습니다.

접대가 아닌 그냥 순수하게 놀러간지도 오래되고 해서 윤부장님께 조용히 문자를 보냈습니다.

답변에 따라 결정하려고 했던거죠 바로 답변이 날라왔습니다.

좋은 언니들 많이 나왔으니까 서비스 좋고 와꾸나오는 언니로 잘 맞춰 줄테니 언능 오라고하네요.

이런저런 문자를 조금더 하다가 결국 통화까지하고 고고 편안하게 맥주한잔 마시고 더위를 잠시 식힌 후 초이스 시작!

눈에 들어오는 언니발견 고민이 되는 순간 단독으로 한명의 언니 기습하네요

부장님도 추천해주시길래 고민없이 초이스 마무리하고…

이언니 마인드가 훌륭합니다 혼자가서 뻘쭘했던 제가 노래를 몇곡을 불러제끼고 술을 마구 같이마셔주고 정말 잘 놀아주는 언니더군요

혼자 방문한 룸이었는데 신경써주셔서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윤부장님 추천은 언제나 믿고 놀수있어 좋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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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노래방후기11 윤부장님 땡큐요~~

월요일부터 윤부장에 다녀왔습니다 윤부장님은 언제나 젠틀한 모습으로 반겨주는군요 윤부장님 안내로 룸으로 들어갑니다 오늘 아가씨들 수준이 최고라고 윤부장님 외쳐주시네요. 역쉬 날은 잘 맞춰왔다 싶던 차에 아가씨들 입장하고…ㅋ 장고 때려야할 와꾸들만 잔뜩 들어오니 한 10명 본거같은데… 마지막 3명중 하날 못뽑겠는거에요. 참나… 다 앉힐수도없고 돈만 있었으면 걍 다 앉혔을텐데.ㅎㅎ 결국 좀더 호리호리한 스타일로 초이스완료~

앉자마자 왜 자길 뽑는데 이케오래걸렸냐며 앙탈을 부리는데 술집와서 혼나보기는 처음입니다.ㅎ 그래서 벌주 한잔 말아서 혼자 마셔주고 너도 한잔해라 나도 한잔한다 이렇게 마시다보니 벌써 한병을 뚝딱…ㅜㅜ 윤부장님 들어오시더니 서비스 잔뜩 넣어주시고 나가시네요. 이래서 자주 오게된다는…ㅋ 대학시절 얘기해주는데 넘 재밌다면서 찰싹 달라붙어서 떨어질줄 모르는 팟때문에 노래도 한곡밖에 못했다는…ㅋ 그래도 내 얘기에 귀기울여주는 팟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윤부장님 땡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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