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노래방후기10 애교가 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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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거래처 사장님과 술자리했습니다. 접대이긴 하지만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터라 간만에 질퍽하게 놀고 싶기도 하고 이참에 하나 정도 뚫어노면 좋겟다 싶어서

저녁 깔끔하게 회에 한잔하면서 일 얘기는 마무리짓고 윤부장에게 갔습니다 대강 어떻게 돌아가는지 설명을 듣고 초이스 봤습니다.~ 그리고 2명 추천받아서 초이스~

제 팟은 유진이라는 아가씨. 사장님은 연륜이 있으셔서 그런지 제가 보기에는 쬐끔 나이 있어보이는 아가씨를 택하네요. 혜영이라고 했나…

여튼 제팟은 애교가 넘치네요. 몸매도 잘빠졌고 제가 워낙 귀여운 타입을 좋아하는지라… 앳된 얼굴에 애교가 저를 녹이네요~

그래도 거래처 사장님인지라 시원하고 화끈하게 놀지는 못했지만 여지껏 다녔던 곳보다는 훨 재밌는 술자리가 진행이 되네요.

제파트너나 사장님 파트너나 무척이나 마인드도 좋았고~~ 살살살…녹여주는 그맛에…

술자리를 마무리 하고 계산할때 한번 더 좋드라구요 여지껏갔던 술집에 비하면 정말 반? 반도 안되는 금액이니 마지막 갈때까지 챙겨주는 모습도 좋았고~^^

거래처 사장님도 흐믓한 표정으로 좋았다고 하시네요 윤부장님 자주 자주 애용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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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노래방후기10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연장 한탐 더하고 퇴장

친구와 간만에 잘지내나 카톡 하다가 같이 술한잔 하자고 해서 옷주섬주섬 입고 나갑니다. 술집에서 술한잔 합니다. 둘다 외로워 진하게 놀자 서로 동의하에 퍼블릭룸 윤부장님 연락 합니다. 그리고 그대로 택시타고 갑니다. 차가 안막히는 시간대라서 금방 도착했습니다 . 내려서 전화하는데 바로 마중나오십니다. 그렇게 룸에 입성하고 윤부장님이랑 맥주한잔 따라 마시고 조금 기달려야되서 둘이서 노래부르면서 기다립니다.20분 정도 기다리다 초이스 했습니다.

초이스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고민 많이 됩니다. 이애도 가지고 싶고 저애도 만지고 싶고 그러다 언냐 한명 몸매도 좋고 얼굴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조금더 보다가 초이스 완료 했습니다. 이래저래 웃으면서 얘기합니다. 내파트너 몸매 좋았습니다. 술을 먹은뒤라 오래 한거같은데 언니 불평없이 정말 편하게 해줍니당. 진짜 초이스 잘해야 합니다. 끝나고 보니 더 이쁜 내파트너…. 그렇게 좋은 시간 보내고 친구랑 집으로 향했습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연장 한탐 더하고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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