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노래방후기41 노는 맛이 또 다르거든요.

하남노래방후기41

토요일에 저녁약속이 있었는데 바람을 맞아버렸네요.

친구녀석이 여자소개시켜주기로해서 큰맘먹고 준비한건데…

짜증나더군요. 처음엔 열이 많이 받더군요. 지가 뭔데 바람을 맞추는지…

근데 친구놈이 몇번을 미안하다고 하니까 나중에는 내가 더 미안해지더라구요.

친구놈도 잘되게해주려고 신경쓴건데..라는 생각이 드니

뭐…똥밟았다 생각하자 마음 먹고 친구놈과 놀기로 했습니다.

친구놈이 지가 쏜다고… 달리자고하네요.

됐다 이놈아…걍 내가 쏜다…대신 다음번 소개팅은 확실히 해놔라…

그렇게 기분 풀겸 윤부장에게 향했습니다.

윤부장네 와꾸가 내가 생각할땐 가장 좋았거든요.

물론 수위가 높진않아서 그렇긴하지만 민간인하고 노는 맛이 또 다르거든요.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나 인사나누고 룸으로 갔습니다.

오늘은 젤 이쁜 아가씨로 초이스하겠다 다짐하고

초이스보는데…왠걸 다 이쁘네요. 주말인데도 아가씨 출근상황은 괜찮네요.

와꾸 좋은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윤부장님 잘놀았어요~~

 

하남노래방후기41 정말 괜찮았습니다.

집에만 있다가 모임이 있다는걸 깜빡 잊고 잇었습니다. 친구놈 전화와서 어디냐고.. 오늘 모임 잊었냐고… 재빨리 차려입고 나갔습니다. 친구들과 간만에 만나 일이야기부터 나라이야기까지 하다가 결국엔 여자이야기^^

다들 한잔씩 걸쳐서 분위기도 올랐고 어디로갈까나… 고민중에 윤부장님이 유명하다는 한 친구의 말에 윤부장님께 전화드리고 방문했습니다. 저희 인원이 조금 많아서 저 포함 6명이다고 말씀드리니 큰룸 있다고 하시면서 그냥 오라고 하더군요

도착해서 부장님 찾으니 바로 앞에 계시네요^^ 룸으로 안내 받았는데 말씀대로 룸 정말 큽니다. ㅎ 가게에도 손님이 많은지 북걱거리고요^^ 룸에서 우리끼리 노래부르면서 20분정도 기다렸는데 그때 부장님이 아가씨들 초이스한다고…

초이스 들어온 아가씨들 보니 섹기있고 몸매도 좋은 아가씨들이 많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전 그중 아인이라는 아가씨로 초이스 했는데 약간 구리빛피부에 섹기 가득한 얼굴이었네요 친구들도 각자 마음에 드는 아가씨로 초이스 완료했고 열정적으로 놀았는데 인원이 총12명이다보니 정말 가관이 아니더군요^^

웅성웅성 시끌벅적… 단체로 놀다보니 정말 재미있었고 특히나 언냐들이 분위기 뛰우면서 놀아주니 정말 괜찮았습니다. 부장님 서비스도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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