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노래방후기58 윤부장 또봐요^^

남양주노래방후기58 지난 금요일 갑자기 급달림 꽂혀서 11시에 전화 넣고 가는데 불금이라 바쁜 상황이라고 딜레이 조금 있다고 미리 알고 있었고 윤부장 솔찍하게 얘기해주셔서 기다리기로 하고 갔습니다 기다리는 시간동안 지루하지 마시라고 노래도 넣어주고 맥주랑 안주랑 오히려 미얀할정도로 계속 챙겨주시더라구요. 덕분에 편하게 기다리고나서 초이스 시작합니다. 조금 기다리니 단체로 10여명 정도 몰려들어와서 그중에 맘에 드는 언니가 있어서 윤부장께 물어보니 […]

남양주노래방후기57 와꾸 좋네여

남양주노래방후기57 지난주에 윤부장에게 갔던 날 올려봅니다~ 담당 윤부장과 밤10시쯤 통화하고 출발 목요일 시간때가 손님 많은 시간 때라 대기시간 좀 있다고 해서 룸 안에서 라면 하나 때리고 맥주 마시고 있었음 윤부장 들어와서 맥주한잔 하면서 얘기도 좀 하고 커피도 먹고 동료들하고 얘기하고 있으니 대기시간은 지루하지만 시간은 나름 잘갔음. 대기시간 25분 쯤 됬을 떄 쯤 초이스 준비댔다고 함. […]

남양주노래방후기56 여기가 바로 천국

남양주노래방후기56 스크린 골프 많이 치시죠. 저도 동호회에 가입해서 열심히 활동하고있는데 정모에 참석해서 좀 쎄게 내기골프를 쳤습니다. 그날은 남자회원만 참석한터라 룸 내기가 걸렸거든요. 나도 좀 때리는터라 마다하지않고 콜~하고 내기 들어갔습니다. 뒤에서 2명이 알아서 내는걸로 내기걸고 6명이서 라운딩시작~ 그날따라 왠 OB가 그리도 많이 나오는지…ㅜ 마지막 18번홀에서 간신히 버디하면서 4등으로 마무리…휴~ 윤부장한테 전화해서 6명간다 준비해라 해놓고 바로 달렸습니다. […]

남양주노래방후기55 정말 믿음이 가네요

남양주노래방후기55 오래간만에 윤부장을 방문했네요. 친구하고 소주한잔 하다가 넘어가 봅니다. 윤부장님 정말 믿음직하다는 소문에 함궁금하기도 했죠 직접뵈니 정말 믿음이 가네요 그리고 친절도 하시고 룸에 들어가보니 깔끔한 룸스탈~~ 9시 조금 넘은 시간이고 오픈초기라서 애들을 많이 출근한다기에 조금 기대했죠 조금 손님이 일찍몰려 조금 기다리긴했죠 처음 8명이 들어오네요..^^ 오호… 피크 타임임에도 애들 사이즈 괜챦은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퍼블릭 중중정도는 되는데… […]

남양주노래방후기54 개방적이고 화끈하더군요

남양주노래방후기54 토요일에 저녁 약속이 있었는데 바람을 맞아버렸네요. 친구녀석이 여자 소개 시켜주기로해서 큰맘먹고 준비한건데 짜증나더군요. 처음엔 열이 많이 받더군요.지가 뭔데 바람을 맞추는지 근데 친구놈이 몇번을 미안하다고 하니까 나중에는 내가 더 미안해지더라구요. 친구놈도 잘되게해주려고 신경쓴건데 라는 생각이 드니 뭐…똥밟았다 생각하자 마음 먹고 친구놈과 놀기로 했습니다. 친구놈이 지가 쏜다고 달리자고 하네요. 됐다 이놈아…걍 내가 쏜다. 대신 다음번 소개팅은 […]

남양주노래방후기53 글래머언니와 즐달했음

남양주노래방후기53 시원한 술한잔…. 그리고 눈가에 아른거리는 거리의 여자들ㅠ 선배둘과 한잔씩하니 또 땡깁니다 요것이 노래방 싸이즈는 아니고윤부장에게 문의함ㅋ 윤부장님에게 전화 넣고 주소 받아 쌩쌩 출바알~ 대략 20분후 새벽 1시경쯤. 신나게 달려보기로 선배들과 마음먹고 윤부장님 안내로 룸입실합니다 처음이신 선배형도 있어서 간단히 브리핑? 요런거좀 듣다가 본격적인 아가씨들에 대해 정말 세심하게? 설명해주심!! 성의와 노력하시는 윤부장님 그 모습이 멋있네요ㅎ 윤부장님의 […]

남양주노래방후기52 퍼블릭 윤부장 방문후기

남양주노래방후기52 소주 한 잔하고 집 들어가기 아쉬워 한 잔 더하자는 친구말에 그럼 윤부장에게 가자해서 윤부장에게 전화 넣고 출발했네요 언니들 초이스 피크시간때라 그런지 20분정도 대기하고 초이스 했네요 그중에 지원이라는 살짝 색기있는 언니 초이스 몸매가 정말 탄력있게 좋아보이더군요 헤어스타일도 제가 좋아하는 숏컷스타일 우와~ 언니 가슴도 좋고 불끈불끈하네요 지원씨 여기저기도 만지며 실컷 놀다보니 집갈시간이네요 마무리 짓고 라면 한그릇 […]

남양주노래방후기50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남양주노래방후기50 친했던 형님한분을 오랜만에 만나 저녁으로 회한사라 먹고 소주를 많이 마셨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소주를 열병정도는 마신듯하네요.. 이대로 그냥 헤어지기는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형님께 한잔 더 하시자고 말했습니다. 형님은 잠시 고민하시더니 좋다고…하시네요. 그래서 모셨습니다. 윤부장한테 연락하고 바로 갔죠. 룸으로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술기운이 확 도네요. 잠시 뒤 아가씨들 입장하고 형님이나 저나 별로 아가씨 고르고 싶은 맘은 안들고 […]

남양주노래방후기49 지난주 후기하나 올려요….

남양주노래방후기49 지난주 후기하나 올려요. 불금이기도하고 연휴이기도한 지금의 시점에 꼭 한번은 달려야겠단 생각이 굴뚝같더군요…ㅎ 뭐…혼자 달리긴 좀 그래서 친구녀석과 함께 달렸습니다. 전 휴가가 따로있는 회사가 아니라서…여름끝날때쯤 가려고 하거든요. 일찌감치 윤부장님한테 전화해서 예약 잡고 달려갔습니다. 룸으로 들어가니 아가씨들도 많이 들어오네요. 와꾸 좋은 아가씨들 쳐다보고있자니 뿌듯해집니다 몇명은 전에 앉혔던 아가씨들도 보이고 오늘은 뉴페이스로 앉혀보기로하고 슬림한 바디라인의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

남양주노래방후기48 팟 덕분에 즐거운 시간…

남양주노래방후기48 지난주 월요일부터 다녀왔습니다 윤부장님은 언제나 젠틀한 모습으로 반겨주는군요 윤부장님 안내로 룸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은 아가씨들 수준이 최고~~라고 윤부장님 외쳐주시네요. 역쉬 날은 잘 맞춰왔다 싶던 차에 아가씨들 입장하시고 음………장고 때려야할 와꾸들만 잔뜩 들어오니… 한 20명 본거 같은데 마지막 본선진출한 3명중 하날 못뽑겠는거에요. 참나…..다 앉힐수도없고…. 돈만있었으면 걍 다 앉혔을텐데… 결국 좀더 호리호리한 스타일로 초이스완료~~ 앉자마자 왜 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