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후기120 오~좋아 오~좋아

가락동노래방후기120

지난주 안구정화도 좀하고 작업느낌도 좀 갖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윤부장님께 전화 넣었네요~

친절하게 전화 받아주시니 늘 믿음이 가요. 몇시에 올꺼냐고 물으시길래 지금 바로 가겠다고… 오늘은 9시전에 오면 젤 좋다고 하시길래 바로 달려갔습니다.

친구놈들하고 총 3명이 갔는데 아가씨들도 한 열명넘게 본거같네요.

친구놈들은 첨이라서 눈이 휘둥그레지던데요. 초이스하면서도 오~좋아 오~좋아를 외칩니다. 촌놈들같으니라구…

친구놈들이 오바를 하니 저라도 굉장히 젠틀하게 앉아있어야 겠다는 의무감 같은게 들정도 였네요.

하나씩 맘에 드는 아가씨들로 초이스 끝내고

룸타임 들어가는데 친구놈들 제대로 놀지도 못하는데요? 그래서 저하고 제 팟이 노래를 먼저 불러제꼈습니다. 신나는걸루다가…

제팟은 몸매도 호리호리한데 노래는 파워풀하게 잘도 부르네요. 같이 노래부르는맛이 나서 한곡도 불렀더니 힘이 드네요. 워낙 열창을 한지라…

폭탄주 말아서 한잔씩 돌리고 겜시작했네요 주사위 가지고 하는 겜인데 생각보다 재미납니다. 아가씨들도 좀 갈쳐주고 걸리는 사람이 술먹기…

친구놈들 계속 걸려주네요. 술이 좀들어가니까 친구놈들도 슬슬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노래를 부르겠다고 일어서더니 부르스를 선곡 노래엔 관심없고 오로지 꼭 끌어안고 부르스만 추고 있네요.

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나머지 술 몽창 다 들이키고 나왔네요. 친구놈들 담에 또오자고 난리를 칩니다. 이상입니다~~

 

가락동노래방후기120

가락동노래방후기120 정말로 일품이었네요

와꾸녀 만나고 싶을때마다 달리는곳 바로 윤부장. 윤부장님한테 전화하고 극강와꾸녀 앉혀주면 가겠다고 협박?을 했더니 초극강 와꾸녀로 앉혀줄테니 코피쏟을 각오하라고 협박?하시네요. 윤부장님의 자신감이 넘 멋있었다는…ㅋ 저녁 대충 때우고 윤부장에게 향합니다. 독고로 가는 맛을 알고나서부터는 왠만해서는 여럿이서는 잘 가지지않게되더라구요.

술값에 대한 부담도 없고 내가 알아서 나만 잘놀면 되니까… 신경 쓸필요도 없어서 독고가 좋은듯합니다. 나만그런건가?ㅎ 룸으로 바로 들억가서 윤부장님이 초극강 와꾸녀를 데려오기만을 기다립니다. 한 5분됐을까? 문이 열리면서 윤부장과 한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초극강 와꾸녀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얼굴이 넘 예뻤어요…ㅎ 얼굴이 몸매를 카바해서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 그러한 상태의 아가씨였습니다. 두말할필요없이 바로 앉혔죠. 윤부장님한테 땡큐 사인 보내고 술 말아서 마시는데 마인드도 제대로 탑재되어있네요.

나이는 어린데 교육이 나름 잘되어있는 아가씨였습니다. 이름은 지은… 미대졸업하고 그림 그리면서 산다는 아가씨였습니다. 그림을 그려서 그런지 손도 아주 예뻤습니다. 희고 가녀린 손으로 따라주는 술맛은 정말로 일품이었네요. 딱히 찐한 뭔가를 하진않았지만 너무도 뿌듯한 달림이었네요.

나오면서 윤부장님한테 재방때 지정이라고 큰소리로 찜하고 나왔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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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oughts on “가락동노래방후기120 오~좋아 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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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노래방후기141 술도 생각나고 함께마셔줄 여친은 없고ㅠ 윤부장님에게 다녀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바로 초이스하는데요 그중에 맘에드는 언니를 고르라는데…아…누굴골라야할지 헤깔립니다^^ 그래도 차분히 골라봤습니다 다들 이뻐서 정말 망설여지더군요 나이 22살에 귀엽고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초반 탐색전이라 조금 어리버리했는데 술한잔 들어가니 이게 또 적응이 되더라구요^^ 단둘이지만 그리 뻘쭘하지않게 잘놀았습니다 일단 파트너 중간에 화장실한번안가고 제옆에 딱 붙어서 헌신적인^^ 서비스 해줬습니다 술도 적당히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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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노래방후기140 다음을 기약^^

가락동노래방후기140 의심이 많은 저는 절대 후기만 믿고 가는 성격은 아닌지라 열심히 계속 눈팅만 하다 며칠전 마음먹고 윤부장님께 전화를 드려 견적을 물어 봤었죠. 때마침 제일 친한 친구에게 전화가 왔고 누가 친구 아니랄까 때마침 친구가 일끝나고 달리자 먼저 얘기를 꺼내더군요. 이때다 싶어 정말 마음먹은 김에 작정을 하고 윤부장님께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감사하게도 절 기억하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전화한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