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노래방후기74 저절로 와우!~~

구리노래방후기74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짜쯩만 밀려오고

몸은 무겁고 스트레스 이빠입니다.

제 몸에 제 마음에 선물을 주기위해서^^

혼자 가기엔 조금 그래서.. 뻘쭘하기도 해서…

친한 친구놈한테 콜하니 친구놈 흔쾌히 오케이하고…

만나서 윤부장님 방문했습니다.

역시 어딜 가든 어느곳을 가든

시간 타이밍 잘 맞아야겠습니다.

조금만 늦었으면 웨이팅 무지 할뻔^^ ㅋㅋㅋ

부장님 만나서 인사하고 바로 초이스 진행했습니다.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입에서 그냥 와우!!!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부장님이 저희보고 완전 타이밍 좋고

운좋은 날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러기 쉽지 않다고!!!

여튼 아가씨들이 완전 괜찮아서

고민없이 초이스 완료하고~~

제팟 이름은 하늘… 그냥 게 이쁩니다.

몸매도 일품이고…

친구팟도 그냥 게 이쁘고 좋네요.ㅎㅎㅎ

물론 제팟이 더 좋았지만~~

팟들 부장님의 추천도 있었지만

알아서 잘 이끌어주고 케어해주는데

마냥 행복하기만 하더군요~~!!!

부장님 완전 베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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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노래방후기74 재미있고 깔끔한 접대

업체에서 손님이 오셔서 접대차 윤부장을 방문했습니다. 윤부장님은 언제나 접대자리를 잘 마무리지을수있도록 잘 협조해줬기때문에 이런자리에선 늘 윤부장님을 찾죠.

총3명이서 좀 큰방달라고하고 들어갔습니다. 잠시뒤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업체분중 한분이 좀 까다로우신분이네요.

4조까지 뺀찌놓고 5조째에서 초이스하시네요. 제가 다 진땀이 날정도였네요. 윤부장님한테 살짝 미안한맘이 드네요. 내가 볼땐 괜찮은 아가씨들이 많았는데…

취향이 약간 독특하신듯…ㅋ 아가씨들 초이스하는데 무려 50분이 걸렸습니다…ㅜㅜ 윤부장님이 시간 넉넉히 안배해줘서 무리없이 재미있고 깔끔하게 접대 마무리했습니다.

윤부장님 너무 까다로운 손님 모시고 가서 미안해요.. 그대신 담에 또 연락하고 갈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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