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동노래방후기21 끈적한 퍼블릭 윤부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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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분 좋게 술마시고 논거라 기억이 가물한데 어설프게 마신 술은 항상 추가 음주의 위험이 있죠.

술을 마시고 일행들과 헤어졌는데 뭔가 부족한 그 느낌. 어디로 달릴까 고민을 하다가 전에 견적도 받아논게 있고해서 윤부장을 찾았습니다.

괜히 혼자가면 뻘줌하지 않으려나 걱정은 순간 그냥 갑니다 위치 설명받고 택시에서 내려 전화를 하니 마중을 나오네요 편안한 친구같은 느낌이네요

룸에 들어가서 10여분정도 기다렸을까 초이스 바로 들어갑니다 대략 15명남짓의 아가씨를 본듯…

바쁜시간이라 수량이 조금 적다고 연신 죄송하다네요 그래도 술기운이라 그런지 원래 이쁜건지 맘데 드는 아가씨들이 몇 있더군요.

그 중에서 부장님 도움 받고 초이스 완료~ 팟 예명은 은희 중중 이상 됐었던것 같고 마인드가 좋다하여 초이스했죠

혼자간 뻘줌함도 잠시 금방 끈적끈적 해지더군요~

저도 술좀 먹었겠다 아가씨도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살짝 취기 올라있겠다 잔머리 안쓰고 본능에 충실했던것 같습니다.

아가씨가 참 잘 맞춰줬던것 같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기계적인 서비스보다 룸에서 애인모드로 놀게되니 교감이라고해야되나 뭐 그런게 생긴듯…

여튼 룸에서 마음에 들게 잘노니 너무 좋았습니다. 혼자 재밌게 잘 즐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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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동노래방후기21 좋은 하루 였네요~

친구들이랑 술 좀 먹고 윤부장 한번 방문햇네요~

일요일에 거의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1차먹고 당구장 가서 당구 내기 하고

룸빵 물리기 해서 친구 당첨~

친구놈 혼자 내기 좀 부담스러 울까봐 윤부장 가기로 결정 햇네요~

4명이서 가니 풀보단 윤부장이 가격대비 놀기 좋을꺼 같았고

싸이즈 좋은 동생들이랑 놀고 싶어 윤부장 한테 전화 주고 이동~

일요일이라 아가씨들이 별로 없을것같아 걱정을 좀했지만 다행히도 우리가 볼만큼은 있었네요..

동생들 초이스~ 1조 6명 중 친구랑 저 일단 2명 선택 얘들 사이즈 좋아서 고르는데는 문제 없네요.

맘에 드시는 동생있음 바로 말해 달라고해서 고민 없이 초이스 했는데 선택이 좋았네요.

나머지 두놈들도 2조3명 3조4명 4조7명 까지 보고 초이스 하고

초이스 딱 스탈일 봐도 첨에 고른 저랑 친구놈이 젤 초이스 좋았다고 내심 생각

동생들 초이스 끝나고 술 들어오자 마자 거국적으로 술타임 시작~

애들이 어려서 그런지 기본 웨이브가 달르더라고요

움찔움찔… 파트너 살짝 색기도 슬쩍 보이고 말도 이쁘게 하고 허벅지에서 내려오지 않는 것이

참 맘에 들엇음 ~ 다리도 길쭉하고 몸매도 좋고 가슴이 좀 부족했지만~ 대체로 와꾸는 좋았네요

얘들 잘 노는것이 룸분위기도 아주 굿이였네요~ 좋은 하루 였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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