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노래방후기12 팟이 후끈하니 술맛도 지대루~

잠실노래방후기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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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윤부장님께 다녀왔습니다

윤부장님은 언제나 젠틀한 모습으로 반겨주는군요

부장님 안내로 룸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은 아가씨들 수준이 최고~라고 윤부장님 외쳐주시네요.

역쉬 날은 잘 맞춰왔다싶던 차에 아가씨들 입장하시고…ㅋ

음… 장고 때려야할 와꾸들만 잔뜩 들어오니…

한 20명 본 거 같은데 마지막 본선진출한 3명중 하날 못뽑겠는거에요.

참나 다 앉힐수도없고…

돈만있었으면 걍 다 앉혔을텐데…

결국 좀더 호리호리한 스타일로 초이스완료~

앉자마자 왜 자길 뽑는데 이케오래걸렸냐며 앙탈을 부리는데…ㅎ

술집와서 혼나보기는ㅋ

그래서 벌주한잔 말아서 혼자마셔주고

너도 한잔해라 나도한잔한다…

이렇게 마시다보니 벌써 한병을 뚝딱.ㅜㅜ

윤부장님 들어오시더니 서비스 잔뜩 넣어주시고 나가시네요.

이래서 자주 오게된다는…ㅋ

대학시절 얘기해주는데 넘 재밌다면서 찰싹 달라붙어서 떨어질줄 모르는

팟때문에 노래도 한곡밖에 못했다는…

그래도 내 얘기에 귀기울여주는 팟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윤부장님 땡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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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래방후기12 이슬이 너무 맘에 드네요

평소 회사의 잦은 업무상 서울을 자주 가기때문에 이번엔 업무가 예상보다 빨리 끝나 오늘이 날이다 싶어 조심스레 윤부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기다렸다는듯 반갑게 맞아주는 윤부장님 같이 룸으로 이동후 간단한 시스템을 오목조목 깔끔하게 설명해줍니다. 예전에 방문 한 적이 있는데 그때에 비해 언니들이 엄청나게 많더라구요.

저랑 친구들이 누굴 골라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더니 아가씨들에게 행여들릴까 귓속말로 친구들과 저한테 몰래 몇명 아가씨를 추천해주네요 아무래도 언니들의 눈빛이 조금 민망한감이 있었는데 옆에서 윤부장님이 꼭 붙어있어주니 덜 불편하더군요 저는 청순하게 생긴 이슬이라는 언니를 초이스~ 친구들도 윤부장님이 추천해주는 언니들로 초이스 맞췄네요

룸에서 정말 질퍽하고 끈적하게 웃고 떠들며 재밌게 놀았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품안에 폭~ 안겨서 잘 챙겨줘서 너무 좋았구요 그리고 제가 술 많이 먹으면 정신이 없어지는데 옆에 챡하고 붙어서 제정신을 잘 잡고있도록 도와주네요.ㅎㅎ 언니들 우리 챙겨주고 뱌뱌 하고 나간 후 너무 즐겁게 있는데 윤부장 들어와서 하는말이제가 표정관리 안됐는지… 예리한 윤부장님ㅋㅋ “”아까보다 표정이 더 좋으신걸보니 다행히 즐거우셨나봐요~””라는 좀 티가 나긴했죠~? 지금 생각하니 민망하네요..

제 표정이 좀 바보같이 보였을수도~ 고마운 부장님에게 한잔 따라드리고 짧은 대화를 나눈뒤~

이슬 몸매는 그냥 예술 잘록한허리에 빵빵한 슴가는 옵션 솔직히 얼굴 이쁘면 얼굴값한다는 말들 많이 하는데 마인드 확실하고 몸매며 얼굴이며 간만에 정말 맘에 꼭 드는 파트너와 즐거운시간 보냈네요 부장님 덕분에 베리 굿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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